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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word)

MS 워드 ‘자동 저장(AutoSave)’과 ‘자동 복구’ 정리 — 문서 날아가는 걱정 끝!

by 브록 2026. 5. 21.

MS 워드 ‘자동 저장’과 ‘자동 복구’  정리

워드를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컴퓨터가 꺼지거나, 프로그램이 멈춰버려서 몇 시간 동안 작업한 문서가 날아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머리가 하얘집니다. 하지만 사실, 워드에는 이런 상황을 거의 100% 방지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자동 저장(AutoSave)자동 복구(AutoRecover) 기능이다. 이 글에서는 두 기능의 차이, 설정 방법, 복구 방법까지 실전 중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자동 저장(AutoSave) vs 자동 복구(AutoRecover)의 차이

두 기능은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지만, 역할이 다르 것입니다.

자동 저장(AutoSave)

  • OneDrive 또는 SharePoint에 저장된 문서만 실시간 저장
  • 문서를 수정하는 즉시 자동으로 저장됨
  • 클라우드 기반이라 버전 기록까지 남음
  • 워드 상단 왼쪽에 있는 토글 스위치로 켜고 끌 수 있음

자동 저장 설명 화면
자동 저장을 켜면 먼저 문서 이름을 정하여 저장을 하여야 하고, 클라우드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자동 복구(AutoRecover)

  • 내 PC에 저장된 문서를 보호하는 것
  • 일정 시간마다 임시 파일을 자동 저장
  • 갑자기 종료되면 다음 실행 시 “문서 복구” 창이 뜸
  • 로컬 작업자에게 필수 기능
  • 파일 → 옵션 → 저장

자동 복구 설명 화면
자동 복구는 옵션의 저장 항목에 있다.

■ 갑자기 꺼졌을 때 문서 복구하는 방법

위에서와 같이 자동 복구가 설정되어 있다면,  워드가 비정상 종료되면 다음 실행 시 자동으로 복구 창이 뜹니다.

자동 복구 설명 화면
컴을 다시 켜면 자동으로 복구 창이 뜬다. 여기서 나타난 문서를 저장하면 된다.

위와 같은 자동 저장과 자동 복구를 조합하여 사용하면 문서가 날아갈 위험은 거의 제로에 가깝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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